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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초봉이 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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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일자리가 줄어드는 시기에 한국에서 신입사원 초봉이 6천만원이 실화냐? 라고 물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금액인데요. 요즘 AI, 로보트, 무인자동차와 같은 4차산업혁명과 이에 기름을 붓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서 코딩을 직업으로 살고 있는 프로그래머들이 부족하면서 개발자들의 몸값이 많이 올랐고 신입사원 초봉을 이렇게 까지 올려서 개발자를 찾는 기업도 있다는 뉴스를 보고 많이 놀랬는데요.. 지금은 비대면서비스로 인해서 더 빠르게 정통적인 사업이 온라인과 자동화로 옮겨가면서 취업이 잘 되는 분야와 안되는 분야가 심하게 양극화되는 반면 개발자들은 취업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발 관련 학과를 나오면 취업이 보장된다?


개발자들도 실력의 차이는 극과 극인데요. 그에 따른 취업과 기업의 대우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정부기준에 따르면 중급개발자란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해당분야에 4~5년을 일한자라고 나오는데 사실 기업에서 말하는 중급개발자란 customer가 요구하는 시스템을 그에 맞는 플랫폼(개발환경)을 이용해서 완성해 낼 수 있는 실력의 수준을 말합니다. 관련학과를 나와도 4~5년 후에 기업에서 원하는 중급개발자가 되는 비율은 20%도 안되는 것이 현실인데요. 삼성이나 카카오, 네이버 같은 IT기업들이 학교나 성별을 보지도 않고 시험과 면접을 보고 뽑는 블라인드채용을 하는 만큼 좋은 대학과 학과에 입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실력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코딩을 잘 하기 위해서?


보통 코딩은 머리가 좋은 것 보다는 꼼꼼히 따져보고 끈기있게 생각을 할 줄 아는 아이들이 더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국 아이들은 대부분이 특례 때문에 우선적으로 AP컴싸를 목표로 저희 학원을 찾아오는데요. 사실 AP컴사는 대학교1학년 커리큘럼으로 개발경험이 전혀 없거나 다른 과목을 가르치다 수요가 있어서 1~2년 공부를 한 후에 가르치는 분이 있을 정도로 그리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어느정도 프로그램 로직이 형성되면 어렵지 않게 5점을 획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AP컴싸를 볼 정도의 프로그램 로직을 만드는데는 아이들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다르지만 6~12개월정도 소요가 됩니다. 어떤 분야든 처음에는 어렵고 고비가 찾아옵니다. 아이들의 의지만 가지고 이런 것을 극복하기는 쉽지 않고 부모님의 의지와 노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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